준플레이오프 3차전 , 치어리더 파울타구 맞아 부상당해

 

10월 24일 LG와 NC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경기가 진행되던 8회초 NC의 공격 도중 권희동 선수가 친 타구가 1루 관중석으로 날아들었는데요 이공은 응원단상을 맞고 튀며 치어리더 머리로 향하였습니다

공에 맞은 치어리더는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파울타구가 정말 무섭죠 언제 어디로 날라올지 모르기때문에 항상 긴장해야합니다

앞에 그물망이 있음에도 종종 넘어서 날아오기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이날 3차전 경기는 NC가 4-3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오늘 4차전 경기는 오후2시 잠실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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