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대사 피습, 리퍼트 주한미대사 용의자 우리마당 김기종, 리퍼트 미대사 테러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에서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가 김기종의 습격을 받으며 부상당했습니다.

 

김기종이 휘두른 흉기로 인해 리퍼트 대사는 오른쪽 얼굴등이 크게 부상당하여 바로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습니다.

다행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잘 치료되고 있다고 하네요

 

 

 

범인은 현장에서 바로 붙잡혔다고 합니다.

 

 

김기종은 체포이후에도 " 오늘 테러했다. 우리마당 대표다. 유인물을 만들었다. 훈련 반대해서 만든 유인물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기종은 진보성향 문화운동단체인 우리마당 대표를 맡고있으며 2010년에는 주한일본대사에게 시멘트 덩어리를 던져 2년 징역, 3년 집행유예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리퍼트 미대사는 지난 10월 부임하였으며 오바마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미언론에서도 일제히 보도하고 나섰는데요 뉴욕타임즈에서는 한미 연례 합동군사훈련에 반대하는 사람이 리퍼트 대사를 흉기로 공격했다며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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