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여행, 풍경사진


 

 

지난주에 처음으로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

첫 목표는 독도에 가는것이였는데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인해 배가 뜨지 않았네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그냥 울릉도 한바퀴 돌다 왔습니다.

 

 

 

 

하루만 날씨가 좋고 나머지 일정은 흐린날에 비오고 그랬네요..

하필 내가갈때!!  ^^

 

저동항의 모습입니다.

옆동네 도동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네요~

 

 

 

 

울릉도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오징어죠!

항구에서부터 오징어를 보았는데 다른 동네를 갈때마다 오징어가 말려있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습니다.

참 맛있어 보이더군요 ^^

 

 

 

걷다보니 멋진 바다풍경이 보입니다.

 

 

 

 

하늘은 맑았지만 이날 풍랑주의보로 인해 독도에는 가지 못하였네요

파도가 높습니다.

 

 

 

나리분지에 갔는데요 시간때가 다소 맞지않아 20분정도만 구경하고 다시 타고간 버스도 돌아왔습니다.

단풍이 예쁘게들어 주변이 참 아름답더군요

 

이번에는 울릉도도 재대로 보지 못하고 독도도 못가보고~

내년이나 다음에 다시 날씨 좋은날 가봐야할거 같네요~

 

겨울에는 제주도에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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