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여행, 풍경사진
지난주에 처음으로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
첫 목표는 독도에 가는것이였는데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인해 배가 뜨지 않았네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그냥 울릉도 한바퀴 돌다 왔습니다.
하루만 날씨가 좋고 나머지 일정은 흐린날에 비오고 그랬네요..
하필 내가갈때!! ^^
저동항의 모습입니다.
옆동네 도동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네요~
울릉도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오징어죠!
항구에서부터 오징어를 보았는데 다른 동네를 갈때마다 오징어가 말려있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습니다.
참 맛있어 보이더군요 ^^
걷다보니 멋진 바다풍경이 보입니다.
하늘은 맑았지만 이날 풍랑주의보로 인해 독도에는 가지 못하였네요
파도가 높습니다.
나리분지에 갔는데요 시간때가 다소 맞지않아 20분정도만 구경하고 다시 타고간 버스도 돌아왔습니다.
단풍이 예쁘게들어 주변이 참 아름답더군요
이번에는 울릉도도 재대로 보지 못하고 독도도 못가보고~
내년이나 다음에 다시 날씨 좋은날 가봐야할거 같네요~
겨울에는 제주도에나 다시~~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릉도 여행 .. 예정에 없던 3박4일 첫쨋날 (0) | 2013.10.29 |
|---|---|
| 휴일을 맞다.. (0) | 2013.05.11 |
| 봄의 꽃 금낭화 (0) | 2013.04.19 |
| 봄이 오는 길목 (0) | 2013.02.21 |
| 국화분재, 국화도 분재를 만든다? (0) | 2013.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