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 박명수 반파차량 주인 박명수 증오해

 

무한도전에서 지난번 스피드레이서 특집 방송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박명수가 반파사고를 당한적이 있었는데요 차량주인이였던 분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명수를 증오한다는 글을 올리며 큰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총 3차례를 빌려줬다고 하는데요 모두 박명수가 차를 몰았습니다. 그중에서 인제에서 차량을 몰던도중 사고가 났었는데요 그때 사고난 차량이 자신의 차량이며 수리하는데만 두달이 걸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차량 대여비, 사고로 인한 차량 감각삼각비로 300만원을 보상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차량주인은 박명수가 당시 사과를 안했다는 점에서도 불만적인 글을 적었습니다.

" 첫 모의레이스를 진행했을 때 사과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날 박명수씨 태도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날 보려 하지도 않았고 카메라가 꺼진 이후에도 직접 사과하러 오지 않았다" 

이어서 " 사실  박명수씨 이장에서는 촬영 소품을 사용하다가 망가진 것처러 느꼈을지 모른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주위 등살에 떠밀려 '미...미안합니다'라고 말한게 전부였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사고가 난 이후에도 주최 측 차라는 생각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영암 KIC에서 촬영을 했던 그날에는 개인차로 사고를 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사과는 일절 없었다. 만약 다른 분이 사고를 냈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생각도 했다”며 “박명수 씨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분이었다. 이후에는 TV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박명수 씨가 나오면 자꾸 채널을 돌리게 된다. 개그 콘셉트상 재미는 최근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진짜 보는 것조차 부담스럽고 짜증이 난다"

 

라며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개인차량을 사용한지는 저도 몰랐던 사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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